Freddy 프레디

조지는 언제나 음악에 열정적이었다. 기저귀도 못 벗은 갓난아기 때 처음으로 아빠의 드럼 스틱을 집어 들었으며,
집에는 항상 드럼을 비롯한 여러 악기가 곳곳에 널려 있었다. 자연스럽게 조지는 9살 때 정식으로 드럼 레슨을 받기
시작했다. 그가 가진 천부적인 박자 감각과 연주 속도는 이미 또래의 수준을 뛰어넘었다. 조지는 이미 장래희망을
뮤지션으로 정했으며, 어떤 악기를 배우든 열정적으로 임한다.

George has always been passionate about music. He was in nappies when he first picked up his fathers’ drum sticks and drums and other musical instruments have always been present in the house. George started formal drum lessons when he was 9 and was a natural. His sense of timing and sheer speed is beyond his years. George has already chosen his career path as a musician and approaches every instrument with passion and enthusiasm.